• "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"

    남북동행 청년나눔팀장 김필주

  • "최선을 다해요"

    권투선수 최현미

  • "열심히 살아가요"

    여행사 과장 김한나

  • "내 것을 만들어보세요"

    가구제조업체 팀장 김주원

  • "아직 늦지 않았어요"

    셰프 김하나

  • "매일 발전해 나가요"

    헤어디자이너 황보미

  • "도전해봤으면 좋겠어요"

    푸드트럭 청년상회 대표 박영호

  • "부딪혀라"

  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과정 김혁

  • "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요"

    북한인권 예술가 강춘혁

  • "부끄러워하지 마세요"

    기자를 꿈꾸는 정광성

  • "너는 북한의 대사야"

    NAUH 대표 지성호

  • "문을 두드려보세요"

    전환기정의워킹그룹 팀장 오세혁